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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blog
Think 2006.06.01 19:23

Jonathan ive




뉴캐슬 폴리테크닉(현재 노섬브리아 대학)에서 디자인앤 아츠(design and Arts)를 공부했던 그는
탠저린(tangerine)사에서 디자인컨설턴트로 일하던중 탠저린의 고객사중하나였던 애플사에서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본사에서 같이 일하자고 제안하여 1992년 애플 디자인팀에 합류하였다.



현재 애플 산업디자인 부사장인 조나단 아이브는 올해초  영국의 기사작위중 세번째로 높은 CBE( commander of British Empire ) [ 1917년 조지 5세가 1차대전에 참여한 비전투원을 기리기위해 만든것]를 수상하였다.



애플에 들어오기전 탠저린에서 도자기, 목욕탕, 세면대,욕조같은 가정용품을 디자인하였다고하는데 생각해보면 애플의 반들반들한 디자인이 꼭 세면대 같긴하다 :)



사실 그는 애플하면 생각할만한 대부분의 제품을 디자인을 하였다.
iMac, iPod, powerbook , iBook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대부분의 애플제품을 디자인한다.
매니아(?)들만 알고있는 최초의pda 뉴튼또한 그의 디자인팀에서 만들었다.
사실 대부분의 애플제품에 그의 손이 거친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 iMac g3



기존의 회색, 하얀색, 검은색의 pc시장에 딸기, 블루베리, 포도, 귤, 라임 다섯가지 과일 색의 투명한 iMac컴퓨터를 발매.기존의 고정관념을 과감히 무너뜨린 장본인이기도 하다.
당시 컬러 마케팅이라는 말까지 생길정도로  알록달록한 색의 제품이 많이 생겼는데 대부분 이 iMac의 영향을 받았었다.



▲ 조나단 아이브와 스티브 잡스


애플신화의 1등공신 조나단 아이브,
스티브 잡스는 그를 ‘천만금을 주고도 바꾸지 않을 사람’이라고 극찬한다.




"자동차회사들은 더이상 최고주행속도에 대해 떠들지않는다. 스와치사의 시계가 얼마나 정확한가는 이제 화제꺼리도 아니다. 가격의 패러다임도 지났다. 문제는 디자인이다." - 어느한잡지사와의 인터뷰



이미 오래전이야기. 그래 디자인이 대세다~



그의 작품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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